[헤럴드경제]‘마리텔' 백종원 복귀 이유 언급 “의리라는게 있지 않나"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에 복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오후 7시 30분 ‘다음TV팟’에서는 MBC ‘마리텔’ MLT-17 생방송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백종원은 먼저 “1등에 대한 욕심은 없지만, 등수 안에 들어야한다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있다”며 “하지만 나오라고 하니까 나왔다. 의리라는게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제작진이 찾아와서 (출연을) 부탁하기도 했고, 여러분도 많이 저를 찾아주신다는 말에 의리로 나왔다”고 전했다.

또한 백종원은 “쉬는 동안 본 방송, 생방송을 봤는데 다들 자기 일을 안하고 떠들기만 하더라”며 “나도 레시피가 아깝다. 연구를 해야하는데 자꾸 공개하니까”라며 여전한 말솜씨로 네티즌들과 소통을 했다.

 한편 이날 김구라의 ‘트루 예능 스토리’, 한혜연의 ‘너나 잘 입으세요’, 이말년의 ‘웹툰 인생 외길’, 백종원의 ‘고급진 레시피’, 김동현의 ‘내일은 챔피언’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본 방송은 오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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