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무한도전에 서프라이즈 배우들이 등장했다.오늘 5일, MBC ‘무한도전-무도 드림 세 번째 이야기’에는 서프라이즈에 출연하는 재연 배우들이 등장해 화제다.이날 방송에 등장한 배우들은 김민진, 김하영, 백재현이다. 이들은 서프라이즈에서 오랜 기간 동안 배우로 활동해 왔으며, 시청자들에도 얼굴이 잘 알려진 배우들이다. 유재석은 ‘서프라이즈’의 경우 낙찰은 안됐지만, 서프라이즈의 팬인 정형돈을 위해 참여했다고 말했다. 특히 정형돈은 서프라이즈의 광팬으로, 해외에서도 챙겨볼 정도라고 전했다.이날 유재석과 박명수는 서프라이즈 주연배우 김하영을 만났고, 유재석은 김하영에게 “서프라이즈의 김태희 씨 아니냐.”면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이에 배우 김민진은 “무한도전 때문에 김하영이 오늘 메이크업까지 하고 왔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김하영은 탤런트로 활동 중이며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2002년부터 2015년까지 꾸준히 출연했다. 또 과거 솔로몬의 선택에도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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