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연소박사‘ 송유근 키 180cm에 훈남으로 자라 ’뇌섹남의 정석‘

18세 3개월의 나이로 국내 ‘최연소박사’가 될 예정인 송유근 군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 군의 지도교수인 한국천문연구원(KASI) 박석재 박사는 18일 전날 오후 열린 학위청구논문심사 공개발표와 논문심사위원회에서 송군이 제출한 박사학위 청구논문 ‘일반 상대성 이론의 천체 물리학적 응용’이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1997년생인 송유근 군은 중고교 과정 검정고시를 1년 만에 마친 뒤 8세에 인하대 자연과학계열에 최연소로 입학해 ‘천재소년’의 등장을 알렸다.

이후 12세에 학점은행제 및 독학학사 학위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 후 현재 19세로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송유근 군은 7년만에 박석재 박사의 지도를 받아 박사학위를 받으며 국내 최연소박사에 등극하게됐다.

올 초 SBS ‘영재발굴단’울통해 어린 시절 이후 대중들에게 모습을 드러낸 송유근 군은은 방송에서 180cm가 넘는 훈남으로 변신한 외모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