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빅스(VIXX)가 신곡 ‘사슬(Chained up)’로 첫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멤버 라비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지난 17일 라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사슬’ 첫 1위 감사해요. 이 상을 스탈라잇에게 바칩니다. thank u my light”라는 글과 함께 레오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비는 1위 트로피를 손에 든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으로, 수상의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라비가 언급한 ‘스탈라잇’(혹은 ‘별빛’)은 빅스의 팬클럽 이름이다.한편 빅스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MTV ‘더 쇼 시즌4’에서 신곡 ‘사슬’로 첫 1위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수상자로 호명된 후 빅스는 “항상 변하지 않는 빅스가 되겠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고, 앵콜 무대에서는 공약대로 멤버 홍빈이 재킷을 탈의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빅스 ‘더쇼’ 무대를 본 팬들은 “빅스 더쇼, 퍼포먼스 대박”, “빅스 더쇼, 계속 승승장구하길”, “빅스 더쇼,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빅스는 지난 10일 두 번째 정규앨범 ‘체인드 업(Chained Up)’을 발매하며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사슬’은 발매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방송 1위 트로피까지 수상하며 빅스의 정규 2집 활동에 청신호를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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