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육룡이 나르샤’ 원경왕후 공승연, 깊게 파인 블랙드레스 ‘심장 멎는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원경왕후 공승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공승연이 과거 한 매거진과 작업한 화보사진에 공승연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승연은 지난달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 10월호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공승연은 당시 화보에서 등이 깊게 파진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공승연은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원경왕후 민다경 역으로 등장했다.
이날 홍인방(전노민)은 고려의 권력을 완벽하게 장악하기 위해 해동갑족의 수장 민제(어은선생)과 손잡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해동갑족 수장에게는 훗날 조선 3대 왕 태종 이방원(유아인)의 비가 되는 원경왕후 민다경(공승연)이 있었다.
민다경의 영향으로 해동갑족은 홍인방의 손을 잡지 않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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