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경영자협의회(회장 김기원, (주)케이엘림뉴스타 대표)는 지난 11일 서울 구로동 G밸리컨벤션센터에서 제22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취임식에는 강남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이성 구로구청장, 이디오피아 영사를 비롯해 유관기관 및 단체장과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입주기업 CEO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는 협의회 기 입장을 시작으로 취임사, 내빈축사, 협의회 활동영상 상영, 임원 위촉장 수여, G하모니 CEO합창단과 난타 등의 축하공연에 이어 케익 커팅과 만찬의 순으로 이어졌다.김기원 회장은 취임사에서 “G밸리는 아직 개선해야 할 일들이 많다“며 ”G밸리의 발전을 위해서는 민, 관, 단체들이 많이 만나서 원활한 소통을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했다.또 임기동안 ▲많이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 개설 ▲기업하기 좋은 환경구축 ▲애로사항 해소 상설 기구 신설 ▲G밸리 글로벌 브랜드화 선도 ▲G밸리 150억 펀드조성 협력 ▲대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 등의 비전을 제시하고 협조를 구했다.한편 축하화환 대신 보내온 쌀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