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호텔신라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 주가는 전날보다 7.86% 내린 9만4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번 롯데의 특허권 상실로 신라도 특허권 연장 가능성을 100% 장담할 수 없게 됐다”면서 불확실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21만원에서 15만3000원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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