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올해 대입 수시전형이 시작되기 전까지 학부모ㆍ수험생을 대상으로 전국순회 대입정보 설명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대교협은 이를 위해 17개 시ㆍ도교육청에서 추천한 현직 교사 240명으로 구성된 대입상담교사단 발대식을 22일 갖는다. 대교협은 EBS와 공동으로 4∼5월 500개교, 6∼8월 500개교 등 고등학교 1000개교를 직접 방문해 설명회를 연다. 지역 맞춤 설명회, 상담부스 등도 운영한다.
특히 다음 달 19일 11시 이화여대에서 서울ㆍ경인지역 대입정보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 신청은 해당 고교 교사가 대교협이나 EBSi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화상담은 대표번호(1600-1615)를 통해 1~7월은 09시~18시, 상담 집중시기인 8~12월은 09시~22시까지 가능하다. 온라인 상담은 대교협 대입상담센터 홈페이지(univ.kcue.or.kr)에서 연중 상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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