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배우 김빈우가 15년간 1일 1식을 했다고 고백했다.11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배우 김빈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MC 김성주는 "살면서 무리한 도전을 해본 적이 있느냐"고 게스트들에게 질문했다. 그러자 김빈우는 "다이어트"라고 대답했다.김빈우는 "15년 동안 1일 1식을 했다"며 "첫 끼이자 마지막 끼니를 오후 5시에 먹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그녀는 지금의 남편을 만나 건강식으로 식습관을 바꿨다. 김빈우는 "지금은 1일 2식정도 한다. 그래서 8kg 정도가 쪘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아침밥을 차려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일주일에 3번 정도 차려준다"며 신혼생활을 전했다. 이어 "남편은 시어머니가 차려준 밥상보다 내가 해준 것이 더 맛있다고 하더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또한 김빈우는 연애한지 한 달만에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그녀는 "우리가 빨리 결혼을 하게 된 이유는 남편이 시간이 무의미하다고 말했기 때문"이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사이에 내가 남편에게 결혼 상대로서의 확신을 줬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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