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상미 득녀, 하두리 얼짱시절 앳된 모습 눈길…‘완벽한 자연미인’
배우 남상미의 득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상미를 연예계로 이끈 과거 남상미의 웹캠 사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남상미는 과거 고등학교 시절 웹캠 ‘하두리’ 사이트에서 얼짱으로 유명세를 탔다. 남상미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화장기 없는 청순한 모습으로 온라인 상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이 사진들은 남상미가 연예계로 진출하는 계기가 됐다.
당시 낭상미와 함께 하두리 얼짱으로 유명했던 연예인은 구혜선, 박한별 등이다.
한편 13일 남상미의 소속사 제이알엔티는 “남상미가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남상미는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겨 기쁘고 감사하다. 그동안 축복하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가정 안에서 연기자 남상미로서도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상미는 지난 1월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남편은 개인 사업을 하는 순수하고 건실한 남성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