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인간의 조건’ 안소미가’ 케이윌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다.지난 27일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는 김장 특집에 안소미, 오나미 등이 출연해 김장을 함께 했다.이날 방송에서 케이윌은 “왜 결혼을 안 하냐”는 박성광의 질문에 “안하는게 아니다. 못하는 거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안소미는 “내가 집이랑 차가 있으니 나에게 장가 오라”며 “가양동 집은 아직 월세다”라고 덧붙이자 케이윌은 “그럼 안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케이윌은 안소미의 어머니의 나이를 듣고 자신과 11살 차이가 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도시 남자 다섯 명의 리얼 농사 도전기를 담았던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는 지난 27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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