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어머님은 내 며느리’ 등장인물들의 애정전선이 복잡하게 꼬이고 있다.11월 2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12회에서는 유현주(심이영 분)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장성태(김정현 분)와 장성태와 재결합을 꿈꾸는 서미연(김나미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갈등을 예고했다.이날 방송에서 장성태는 유현주와 주경민(이선호 분)이 마케팅팀 엠티에서 짝이 되어 놀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장성태는 주경민이 유현주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신경 쓰였다.이후 사장단 회의에서 만난 장성태와 주경민 사이에 묘한 불꽃이 튀었다. 장성태는 아직 유현주에 대한 사랑을 접지 못했다.그러나 양회장(권성덕 분)은 미연(김나미 분)을 다시 며느리로 들이고 싶어했다. 양회장은 서미연을 불러 저녁을 먹이고 “오늘 자고 가라”라고 했다. 미연도 흔쾌히 그러겠다고 대답했다. 장성태는 당황했다.서미연은 장성태와 유현주가 함께 지내던 방을 보았다. 그리고 유현주와 장성태의 침대에 누웠다.‘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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