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박대성 기자] 한국GM ‘쉐보레’ 공식 제휴사인 전북은행 계열 JB우리캐피탈(대표이사 이동훈)이 11월 스파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하루 3000원(LS M/T, 48개월 할부기준)으로 구매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JB우리캐피탈에 따르면 2016년형 크루즈 가솔린, 2015년형 말리부 그리고 알페온에 무이자 할부(말리부, 알페온 선수율 15%)를 제공한다. 이 밖에 아베오, 트랙스, 올란도 등에도 1.9%~3.9%의 초저리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쉐보레가 소비자 성원으로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인 판매 성장을 이룬 것에 대한 보답차원으로 마련된 할부금융 행사라고 우리캐피탈 측은 밝혔다.

이 외에도 차종별 최대 300만원(캡티바 차종)에 달하는 할인혜택 등 그 어느 때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을 더 많은 고객들이 누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JB우리캐피탈 홈페이지(www.wooricap.com) 또는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에 방문하면 할부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