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팔달 교통여건과 도보 통학이 가능한 풍부한 교육인프라, 시화호 인근의 괘적한 자연환경으로,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 송산그린시티 내의 강남으로 간주되는 ‘일신건영 휴먼빌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관심이 모아진다.
일신건영은 지난 8월 공급한 송산신도시 휴먼빌 아파트의 회사보유분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을 시작했다.
휴먼빌은 지하 1층, 지상 20층 1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0㎡(구28평형) 218세대, 84㎡(구34평형) 532세대로 총 750세대로 구성된 단지이다. 남향 위주의 4Bay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중소형 평형임에도 4room구조의 혁신평면 적용으로 공간 활용을 높여 초기 분양 당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시화호 바로 앞에 위치해 수변공원을 이용할 수 있고 화훼복합단지, 에코팜테마파크, 2개의 근린공원, 문화주제공원, 6개의 어린이공원 조성 계획 등 쾌적한 주거환경에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2개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건립 등 최대의 학군까지 구축돼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에게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고의 교통도시라 불릴만한 교통여건은 서울로 출퇴근을 해야 하는 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길만 하다.
2017년 안산시 연결다리 개통 시 5분 이내에 고잔신도시에 도달할 수 있고, 고잔역과 중앙역에 10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2016년 소사 원시선 원시역과 2017년 수인선 사리역, 2020년 서해복선전철 송산역, 2023년 신안산선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말 그대로 사통팔달의 거점이 되기 때문이다.
일신건영 관계자는 “우수한 교통여건에다 단지 옆 풍부한 교육인프라 때문인지,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면서 “특히 전용면적 70㎡는 송산신도시에서 가장 인기가 높아 분양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3.3㎡당 820~890만원대 수준인 분양가는 안산시 고잔동 및 초지동의 평균 전세 값인 810~840만 원대 정도로 저렴하다”면서 “때문에 안산, 시흥, 용인, 수원 등지의 아파트 수요자들까지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일신건영 송산그린시티 휴먼빌이 인기를 모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보다 송산신도시 자체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 때문이다.
송산그린시티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의 첫 택지지구 사업이자, 분당신도시의 약 3배, 광교신도시의 약 5배에 이르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송산그린시티 조성사업은 경기도 화성시 신외동 일대에 마련되고 있으며, 송산 그린시티 420만㎡ 규모의 부지에 한류콘텐즈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캐릭터호텔, 아룰렛 등 세계적 수준의 대규모 테마파크가 개발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를 위해 최근 필리핀 최대 기업인 산미구엘사와 사업투자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고잔동 a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안산의 생할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데 반해 아파트 시세는 3.3㎡당 1200~1300만원인 안산 지역의 70%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2017년 다리가 개통되면, 오히려 안산에서 이곳을 찾아 올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라 안산 매매가에 비해 분양가가 저렴하지만 동탄이나 분당에서 그랬듯이 시범단지의 프리미엄이 본격적으로 형성되면, 향후 안산 이상의 시세를 형성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송산신도시 휴먼빌의 분양가 및 기타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시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공사현장 안전관계로 일반인 차량이 통제되고 있다. 대표번호로 문의 후 모델하우스를 관람할 수 있으며 방문 예약한 고객에 한해 사은품도 증정하고 있다.
분양문의: 1661-4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