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위험사회의 도전과 서울의 선택-참여적 위험관리와 파수꾼 민주주의’ 국제컨퍼런스에서 토론하고 있다. 이 컨퍼런스는 김수현 서울연구원장의 사회로 존 킨 시드니대학 교수, 마크 베버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교수의 모두발언 후 한상진 교수가 정책을 건의하고 박 시장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사진제공=서울시]

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