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겨울철 건조한 가정의 건강을 지켜줄 제품으로 살균제가 필요 없는 ‘간편세척 가습기’가 히트를 치고 있다. 2014년 간편세척 가습기가 인기를 얻으면서 올해 많은 업체에서 줄줄이 간편세척 가습기를 출시하고 있다.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은 긍정적인 면은 있으나, 품질과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제품의 대량 수입과 국내 제조업체의 간편세척 가습기의 제품성능 및 불량으로 인한 소비자의 불만 또한 큰 것도 사실이다.간편세척 가습기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사항을 보면 가습기의 누수(물샘)현상과 제품 작동 시 발생되는 소음으로 인한 숙면저하 그리고 작동이 되지 않는 불량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 불만 사항을 줄여 간편하게 사용하고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분리형 가습기를 개발하기 위해 2년간 산학협력을 통해 연구개발한 ㈜세한기업은 간편세척 분리형 가습기 ‘이지가습기’를 야심차게 출시했다.‘이지가습기’는 기존 간편세척 가습기의 작동 메커니즘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안정성과 수명이 향상된 분리형 가습기’로 대한민국 특허를 획득 하였다.중요 부품인 초음파 진동자는 특수티타늄 코팅처리와 우주항공에 사용되는 소재로 폴리이미드 필름을 입혀 만들어진 것으로 기존 진동자에 비해 수명과 품질을 높였으며, 가습기의 분무를 담당하는 팬모터 또한 저소음 대용량 팬으로 한층 더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또한 수조통과 본체를 연결하는 접속단자 또한 고급 스프링단자를 채택하여 제품의 품질을 높였으며, 수조통의 누수(물샘)현상과 원활한 송풍구조를 만들기 위해 4면 입체송풍을 채택하여 누수(물샘)현상을 원천적으로 봉쇄했다.‘이지가습기’의 수조통은 1.8리터 용량으로 10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사용 중에도 물 보충이 가능하고, 이물질과 먼지를 걸러주는 필터 또한 탈부착 장치를 만들어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소비자 중심의 신개념의 간편세척 가습기로 기대가 크다.㈜세한기업이 출시한 살균제가 필요 없는 ‘이지가습기’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메가쇼(일산킨텍스) 및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맘앤베이비페어(일산킨텍스) 박람회에서 직접 구경할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storefarm.naver.com/sehan)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