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홍주가 승리를 위해 동천을 찾아갔다.11월 24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17회에서는 홍주(송원근 분)이 승리(전소민 분)에게 미안해하며 서동그룹을 찾아갔다.나홍주는 승리가 자두 때문에 면접을 망쳤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홍주는 그것도 모르고 아이 다친 책임을 승리에게 전가했다.나중에 진실을 알고 미안해진 나홍주는 한승리의 면접 기회를 다시 만들어주고 싶었다. 홍주는 한승리가 직접 담근 장아찌를 들고 서동천(한진희 분)을 만나러 갔다.그러나 기업의 회장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았다. 나홍주는 서동천을 직접 만나진 못했지만 비서실장과 만날 수 있었다.나홍주는 그에게 “저 때문에 면접을 망친 사람이 담근 장아찌다. 5분만 시간을 할애해달라고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만큼 가치 있는 5분이 될 거라고”라고 말했다.서동천은 비서실장을 통해 그 장아찌를 받았다. 그리고 5분만 달라는 부탁을 듣고 짐짓 고민스러운 표정을 지었다.한편, 이날 방송 예고편에서는 새롭게 면접 기회를 얻는 한승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리는 기뻐했고 홍주는 아무 것도 모르는 척 몰래 흐뭇해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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