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히든싱어4’에 출연한 소찬휘가 모창 능력자들과 고음대결을 벌인다.
최근 진행된 JTBC ‘히든싱어4’ 녹화에는 고음 종결자 소찬휘가 여섯 번째 원조가수로 출연했다.
소찬휘가 원조가수로 등장하자 패널로 출연한 가수 김경호는 “소찬휘 같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본다”며 호언장담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어김없이 패널들은 꼬리를 내렸다. 김경호는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놀라워했고, 배우 변정수는 “그냥 소찬휘다. 똑같다”며 모창 능력자들의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소찬휘는 과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모창 능력자들과 다같이 고음 부르면 난리 나겠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원조가수로 출연한 소찬휘 또한 “이렇게 비슷한 목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오늘 정말 목숨 걸고 불러야 될 것 같다”며 긴장한 기색을 내비쳤다.방송은 오는 7일 밤 1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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