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니카라과 대사관은 니카라과국립대에 지난 5일(현지시간) 한국관이 개관했다고 밝혔다. 한국관에는 삼국 시대 천마총 금관과 고려시대 청자, 거북선 등의 문화재 복제품과 어가 행차, 농악 공연 등의 닥종이 인형이 전시되고 한국학 연구 자료실도 갖춰졌다. 대사관은 니카라과 주재 외교단 중 처음으로 니카라과국립대에 개별 국가의 홍보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홍석화 니카라과 주재 한국 대사(가운데)와 우고 구티에레스 오콘 니카라과국립대 부총장(왼쪽)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YONHAP PHOTO-0913> 니카라과국립대에 한국관 개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홍석화 니카라과 주재 한국 대사(가운데)가 5일(현지시간) 니카라과국립대에 한국관을 개관하고 우고 구티에레스 오콘 니카라과국립대 부총장(왼쪽)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관에는 삼국 시대 천마총 금관과 고려시대 청자, 거북선 등의 문화재 복제품과 어가 행차, 농악 공연 등의 닥종이 인형이 전시되고 한국학 연구 자료실도 갖추어졌다. 대사관은 니카라과 주재 외교단 중 처음으로 니카라과국립대에 개별 국가의 홍보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15.11.6 << 니카라과 주재 한국대사관 제공 >> hopema@yna.co.kr/2015-11-06 08:21:37/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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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국립대에 한국관 개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홍석화 니카라과 주재 한국 대사(가운데)가 5일(현지시간) 니카라과국립대에 한국관을 개관하고 우고 구티에레스 오콘 니카라과국립대 부총장(왼쪽)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관에는 삼국 시대 천마총 금관과 고려시대 청자, 거북선 등의 문화재 복제품과 어가 행차, 농악 공연 등의 닥종이 인형이 전시되고 한국학 연구 자료실도 갖추어졌다. 대사관은 니카라과 주재 외교단 중 처음으로 니카라과국립대에 개별 국가의 홍보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15.11.6 << 니카라과 주재 한국대사관 제공 >> hopema@yna.co.kr/2015-11-06 08:21:37/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니카라과국립대에 한국관 개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홍석화 니카라과 주재 한국 대사(가운데)가 5일(현지시간) 니카라과국립대에 한국관을 개관하고 우고 구티에레스 오콘 니카라과국립대 부총장(왼쪽)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관에는 삼국 시대 천마총 금관과 고려시대 청자, 거북선 등의 문화재 복제품과 어가 행차, 농악 공연 등의 닥종이 인형이 전시되고 한국학 연구 자료실도 갖추어졌다. 대사관은 니카라과 주재 외교단 중 처음으로 니카라과국립대에 개별 국가의 홍보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15.11.6 << 니카라과 주재 한국대사관 제공 >> hopema@yna.co.kr/2015-11-06 08:21:37/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