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지주연이 서울대 출신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0월 31일 오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김구라, 이혜정, 손앤박(손대식·박태윤, 이은결, 장앤박(장도연·박나래)이 시청률 경쟁에 나섰다.
이날 김구라의 방송에는 배우 지주연과 작가 조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김구라는 지주연을 소개하며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다. 근데 사람들이 서울대 출신인 걸 잘 모르더라”고 말했다.
이에 지주연은 “연기 커리어가 쌓이지 않은 상황에서 서울대 출신이라는 기사만 가득 뜨더라. 연기로 보여 드리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싶어서 언급을 안 했다”고 털어놨다. 시청자들은 채팅방에 ‘이마에 서울대 문신을 하라’는 반응을 보였고, 제작진은 지주연의 이마에 서울대 심볼을 CG로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주연은 이날 방송에서 ‘마인드맵 공부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세종대왕’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치, 과학, 교육, 예술,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으로 학습이 가능해 주위의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