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헝거게임: 더파이널’이 박스오피스 외화 1위를 수성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의 최종편 ‘헝거게임: 더 파이널(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원제 헝거게임:모킹제이 Part 2)’은 개봉 주말인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관객수 33만953명을 불러모으며 외화 1위를 수성했다.
지난 18일 개봉한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5일 동안 43만 8698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개봉 첫 날 4만6781명을 불러모은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꾸준한 관객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헝거게임' 시리즈의 흥행기록을 보면 1편인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이 60만7956명을 불러모은 것을 시작으로, 2편인 '헝거게임 캣칭파이어'는 112만5739명으로 전편의 기록을 넘어섰다.
3편인 '헝거게임 모킹제이'는 85만4377명을 기록했다. '헝거게임 더 파이널'이 시리즈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된다.
'헝거게임:더 파이널'은 두 번의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캣니스에버딘(제니퍼로렌스 분)이 최정예요원을 이끌고 스노우 대통령과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이 주된 스토리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