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상이 6일 충남 태안의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7241야드)에서 열린 '카이도골프·LIS 투어챔피언십(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6000만원)' 2라운드 6번홀 버디 성공 후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사진=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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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이 6일 충남 태안의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7241야드)에서 열린 '카이도골프·LIS 투어챔피언십(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6000만원)' 2라운드 6번홀 버디 성공 후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사진=김상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