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예은 이준석 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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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하버드 출신 이준석이 예은에게 꼼짝 못했다.3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시리아 난민을 주제로 한 모의 UN이 열렸다.이에 전학생들은 사전 회의를 통해 국가를 선택하고 자료를 조사하는 등 진지한 태도로 준비했다.이날 프랑스 대표를 맡은 예은은 다른 국가들이 국가 안보를 지키되, 난민을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반면 영국 대표 이준석은 난민 수용이 문제가 아니라, 시리아에 군사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히며 독일과 미국 대표에게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이에 예은은 이준석에게 “지금 전쟁을 선포하는 거냐”고 물었다. 인터뷰에서 이준석은 “예은이 똑똑하다는 얘기는 건너, 건너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열의가 있는 건 별개의 애기다. ‘왜 이렇게 열심히 하지?’하고 놀라웠다”고 언급했다.이에 네티즌들은 “예은 똑똑하네”, “이준석이 하버드 출신?”, “예은 이준석 열심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학창시절이 그리운 연예인 어른들과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17세 열혈 고등학생들이 같은 반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화요일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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