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있는 분양가 안전지대 아파트로 관심 중도금 무이자 적용에 전매제한 없어 인기

연말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사실상 확실시 되면서 국내 부동산 시장 및 경기에 대한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시중은행도 이에 따라 금리 조정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불투명한 시장 상황에도 흔들림이 없는 안전지대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전주지역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신규 공급된 아파트의 분양가가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됨에 따라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투자 가치를 지닌 아파트는 갈수록 찾기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21일부터 골드클래스가 전주시 평화동에 선착순으로 공급하는 전주 평화 골드클래스가 3.3㎡당 평균 730만 원대의 실속있는 분양가로 실수요자들 사이에 주목을 받고 있다.

전주 평화 골드클래스는 73㎡와 84㎡형의 두 가지로 총 396세대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84㎡형의 분양가는 최저 2억 2천만 원에서 최고 2억 5천만 원대까지 선택이 가능하며, 73㎡형은 최저 1억 9천만 원에서 최고 2억 2천만 원대로 선택이 가능해 인근 삼천동이나 효자동의 기존 아파트의 전세가격 이하로 분양할 수 있어 부담없는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전주 평화 골드클래스는 중도금 무이자 적용으로 추가적인 대출금리 인상에 대한 안정성을 갖추었으며, 전매제한이 없어 투자 안전지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전주 평화 골드클래스 분양 관계자는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평화 골드클래스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데는 저렴한 분양가가 주효하게 작용한 것 같다”며, “내년 금리인상이 예고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서두르려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어 조기완판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주 평화 골드클래스 분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분양문의 : 063-228-833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