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지금의 업무보다 다른 새로운 업무를 하고 싶은 경우가 생긴다. 또한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성장 시킬 수 있는 역량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보통의 회사는 이러한 고민을 ‘이직’으로 밖에 연결하지 못한다. 인력 문제나 혹은 미세하게 얽히고 설킨 인간관계 문제로 인해 해당 부서를 떠날 수가 없다. 하지만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바로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이다. 일명 Career Open Market으로도 불리는 CDP는 직무를 옮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제도다. 편협한 사고의 벽을 치지 않도록 하고 업무 이해관계자간의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개인이 원하는 부서가 있다면 언제든 옮길 수 있고 해볼 수 있는 업무에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CDP를 진행하는 이유는 부서간과 관련 조직간의 벽을 치지 않게 하고, 개개인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로 삼기 위함이다.
각 관련 부서에서는 CDP 계획을 상하반기에 세우고 부서별 모집공고를 오픈 한다. 직무 정보를 먼저 지원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직무소개자료, 부서 설명회 등을 열어 CDP가 열리는 부서와 이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지원자들은 미리 받은 정보를 충분히 학습하고 준비할 수 있어 CDP를 진행 시 겪을 혼란이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게 도와준다. 대부분의 회사는 CDP를 잘 시키지 않는다. 잘 하는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하게 하면 회사에서는 좋을 수 있다. 하지만 대웅제약은 직원들의 성장 시키는 것을 크게 생각하기 때문에 CDP를 통해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게 해주고 다른 부서를 이해하게 하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생각은 직원이 성장하면 회사의 성장은 자연스레 따라올 것이라 생각하는 대웅제약의 육성 방안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직원의 성장이 최우선이라는 대웅제약에서는 11월 13일 부터 22일까지 경력직을 대상으로 채용 공고를 열고 있다. 모집분야는 영업(ETC), 개발, 임상, 품질, 재무 분야이며 자세한 채용 공고는 대웅제약 채용 홈페이지(https://daewoong.recrui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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