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한중 FTA(자유무역협정)은 답답한 우리 수출의 숨통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기회”라며 조속한 비준동의안 처리를 위한 야당의 협조를 촉구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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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한중 FTA(자유무역협정)은 답답한 우리 수출의 숨통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기회”라며 조속한 비준동의안 처리를 위한 야당의 협조를 촉구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