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YTN뉴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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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프랑스가 시리아 락까를 공습했다. 현지시각 지난 13일 최악의 테러를 당한 프랑스가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IS의 본거지 격인 시리아 락까에 공습을 가했다. 현지시각 14일 시행된 이번 공습에는 전투기 10대를 포함해 항공기 12대가 동원됐으며, 20발의 폭탄이 투하됐다. 공습에 동원된 전투기들은 요르단과 아랍에미리트에서 출격했고, 미군과 함께 작전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IS 본부를 겨냥한 본격적인 공습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파리 연쇄 테러의 보복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라크가 테러가 발생하기 하루 전날 서구권 국가들에 긴급 공문을 보내 "IS가 지도자 알바그다디의 지시로 수일 안에 테러 공격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한 것으로 드러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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