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박보영이 섹션TV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박보영의 스타팅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박보영은 영화 '열정같은 소리 하고있네'를 통해 수습기자 역할을 맡았던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직장인 친구들을 자주 만난다. 그들이 매번 직장 스트레스를 말하면 '아니, 힘들어서 어떻게 버텨?'라고 말한 적이 있다. 3개월 정도 직장생활을 겪어보니 2,600만 직장인들이 존경스럽더라"고 말했다. 11월 25일 개봉되는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다. 이에 누리꾼들은 “섹션 박보영 여신미모”, “섹션 박보영 너무 예뻐요”, “섹션 박보영 말투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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