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가맨 황치열 고백 “여성전용 유흥업소에서 6번이나 캐스팅”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황치열이 재치있는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가운데 '슈가맨' 황치열의 과거 발언이 주목을 끌고 있다.
슈가맨 황치열은 지난달 23일 방송된 MBC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에 출연해 “캐스팅 경험이 있느냐”라는 MC 신동엽의 질문을 받았다.
황치열은 “기획사에서 캐스팅 된 적은 없는데 여성전용 유흥업소에 캐스팅 된 적은 6번이나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황치열은 지난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나이를 속인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황치열에 대해 “노래를 얼마나 잘하는지 모른다. 깜짝 놀란다”고 소개했다. 이에 유희열은 “오늘 나오신다고 하셔서 어떤 분인지 찾아봤는데 나이가 안 뜨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에 황치열은 “사이트에 감춰뒀다”라며 “겉모습으로 봤을 때는 ‘저 정도 나이는 아닌데’라는 느낌이 있어서 숨겨 놓으면 어리게 봐주시지 않을까 해서 요청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황치열은 82년생 개띠라고 밝혔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슈가맨 황치열, 정말 나이 모르겠다", "슈가맨 황치열, 잘생겼어" ,"슈가맨 황치열 기대된다" "슈가맨 황치열 대세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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