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근혜 대통령이 수능을 2일 앞둔 지난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글을 올렸다.
이날 박 대통령은 페이스북 계정에 손글씨로 쓴 글을 공개했다.
박 대통령은 이 글에서 ‘수험생 여러분,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여러분은 통일시대를 이끌어 갈 대한민국의 기둥’이라며 ‘새로운 미래는 여러분이 만들어 가는 것’, ‘여러분의 꿈과 희망이 이뤄지길 응원한다’라며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한편, 2016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국 85개 시험지구 1212개 시험장에서 시험이 시행된다. 이번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9434명 줄어든 63만1178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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