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염 모(54, 남)씨는 최근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 가평 지역을 대상으로 매물로 나온 전원주택을 알아보고 있다. 경험과 연고도 없어 귀농은 엄두를 내지 못했지만 오래 전부터 시골 전원주택에서 사는 것을 꿈꿔온 터라 드디어 가평전원주택단지로 이사를 결심했다.실제로 염씨와 같은 귀농 인구는 지난해 2960가구로 2013년 2846가구, 2012년 2786가구, 2011년 1549가구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본격적인 은퇴 시기를 맞아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하는 귀농 인구는 계속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전원주택단지, 타운하우스 ‘늘예솔전원마을’이 수요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어 현재 1, 2, 3차 분양이 거의 끝났다는 소식이다. ‘늘예솔전원마을’은 주택 30여채가 건축 되었으며, 경기도전원주택지와 가평전원주택지 중 성공한 전원주택단지로 호평 받고 있다.가평전원주택단지 타운하우스 ‘늘예솔전원마을’ 입주민 강 모(50, 여)씨는 “잣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 삶에 활력을 주고 있다. 또한 텃밭을 가꾸어 땀 흘려 일하니 보람찬 생활을 할 수 있어 뿌듯하고 주변에 지천으로 널려 있는 두릎, 다래순, 뽕잎, 쑥 등을 먹어 건강도 좋아지는 것 같다”고 말하며 ‘늘예솔전원마을’ 타운하우스에 사는 것을 추천했다.분양주는 ‘늘예솔전원마을’ 타운하우스 성공을 바탕으로 최근 새로운 가평의 전원주택단지인 ‘예솔마을’ 9천여평을 조성하고 있다. 예솔마을은 ‘늘예솔’과 개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입지 조건도 뛰어나다. 또한 택지가 동서로 300미터정도의 긴 형태라 거의 전세대가 남향을 향하고 있으며, 아래 부지보다 6~7미터가 높아 앞이 탁 틔어 막힘이 없고 시원하고 조망이 뛰어나다.요즘 중소형을 원하는 이들이 많은 만큼 100평에서 200평까지 다양한 필지로 면적을 조성하고 있다. 건축은 A형, B형, C형으로 모델하우스를 짓고 A형은 땅과 집을 합쳐 2억원 대로 분양할 계획이다.자연친화적인 삶을 꿈꾸는 이들이 살기 좋은 경기도 가평전원주택단지 타운하우스 ‘늘예솔전원마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iraespace.co.kr) 및 전화(031-584-5115)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