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TV EMA’s 2015가 전세계의 관심속에 지난 25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됐다.
MTV EMA’s 2015에 모인 여가수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선보인 드레스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특히 아찔한 노출부터 파격적인 드레스까지 여가수들의 드레스는 모두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이날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MTV 유럽 뮤직 어워드’(이하 MTV EMA) 여섯번째 최고 남성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비버는 이날 시상식에서 무려 5개의 트로피를 가져가는 기염을 토했다.
반면 북미 지역에서 열린 ’MTV VMA‘에서 4관왕에 오른 테일러 스위프트는 유럽에서는 ’베스트 US 액트‘ 등 2개를 수상하는데 그치면서 온도 차를 달리 했다.
저스틴 비버와 함께 ’최고 여자 가수상‘에는 리한나가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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