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룡이 월드스타다운 통 큰 용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성룡 전용기에 탑승해 홍콩으로 이동 중인 신인 아이돌 그룹 더블JC(JJCC)의 동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멤버 이코(E.co)가 들고 있던 홍콩 달러에 대한 출처가 밝혀졌다.
소속사 (주)더잭키찬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성룡 전용기 동영상은 성룡의 해외 프로모션 때 동행한 더블JC 연습생일 때 촬영한 것으로, 등장하는 홍콩달러는 성룡이 직접 멤버들에게 선물한 용돈이다. 성룡은 평소 더블JC를 살뜰하게 챙기고, 멤버들 역시 성룡을 아버지처럼 믿고 따르고 있다"며 사제를 뛰어넘는 가족 같은 관계임을 전했다.
성룡이 더블JC 멤버들에게 선물한 용돈은 홍콩 달러 만 불로 한화로 약 140만 원에 이르는 큰 액수다.
네티즌들은 "역시 월드스타 전용기는 급이 다르네", "더블JC 지나칠 때 성룡 완전 아빠 미소다", "성룡 전용기 타고 데뷔하는 아이돌, 더블JC 진짜 기대된다", "성룡 형님과 더블JC 정말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블JC는 3월 중 공식 데뷔 무대를 갖는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