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가 마법사를 꺾고 최종 우승하며 15대 가왕에 올라 화제가 됐다.
25일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코스모스가 3연승을 하며 가왕에 올랐다. 이날 코스모스는 3라운드에서 스파르타를 꺾고 최종 라운드에 올라온 마법사와 대결을 펼쳤다. 코스모스는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불렀고 방어전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15대 가왕 자리를 차지했다. 이로써 코스모스는 13ㆍ14ㆍ15대 가왕이 됐고 예전 김연우의 4연속 가왕 기록을 넘보게 됐다.
한편, 복면을 벗게된 마법사는 디즈니 만화영화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를 부르며 화제가 됐던 은가은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이날 故 신해철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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