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체계 증진시키는 근본 처방으로 암종 가리지 않고 효과 발휘
2012년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김 모씨(남, 63)는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었다”고 말했다. 폐암은 다양한 암종 가운데서도 증세가 잘 나타나지 않아 대부분의 환자들이 김 씨와 같이 늦은 시기에서야 병원을 찾게 되며, 또한 완치율도 극도로 낮은 악성 암 질환 가운데 하나이다.
삶에 대한 희망을 포기할 수 없었던 김 씨는 진단 이후 곧바로 항암치료 및 방사선 치료를 시작했다. 총 7회에 걸쳐 카보플라틴과 파클리팍셀로 항암치료를 받은 김 씨였지만, 2012년 7월 재차 CT검사를 통해 종양 상태를 확인한 결과 오히려 치료 전보다 종양이 증가한 것을 발견하게 됐다. 항암제 내성으로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심각한 항암제 부작용이 찾아오고, 김 씨는 결국 2차 항암치료를 중단하기에 이르렀다.
하나통합한의원을 찾았을 때 김 씨는 항암 치료 중단 이후 6개월 간 자연요법을 시행하고 있던 중이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병원을 찾은 김 씨에게 하나통합한의원은 치종단과 치종탕 면역단을 처방하고 약침과 왕뜸을 병행하는 항암치료를 실시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자연치유와 한방치료로 전환한 이후 2013년 3월 진행한 PET-CT 검사에서 종양의 ‘완전관해’를 발견한 것이다. 완전관해라 하면 외견상 검사에서도 질병이라고 판정할 수 없는 상태를 일컫는다. 김 씨는 현재까지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재발방지를 위한 한방치료 관리 중에 있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기존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와 같은 양방항암치료로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들 가운데 한방치료를 통해 효과를 거둔 사례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학계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같은 사례에 의학 전문가들은 ‘면역력’이 주요한 열쇠로 작용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 수술에서 화학/방사선 치료로 이어지는 양방 항암치료 과정에서 우리 신체의 면역력은 크게 저하될 수 밖에 없다. 더욱이 항암제 사용에 따라 빈번하게 발생하는 항암내성은 항암치료의 성공확률은 물론 암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지목된다. 이 같은 불완전성으로 최근 의학계에서는 양방 항암치료의 한계를 인정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가장 효과적인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은 바로 한방항암치료이다. 세계적 학술지를 통해 SCI급 논문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는 한방항암치료의 효과에 세계가 주목하기 시작한 것이다. 한방항암치료는 암의 발병과 진행의 근본 원인인 신체 면역시스템을 개선하는 원리로, 보다 근본적인 항암치료로 떠오르고 있다.
위 사례의 김 씨의 사례와 같이 하나통합한의원에서 처방되는 한방암표적치료제 ‘치종단’의 주요 성분인 ‘옻’은 우리 몸에서 암을 공격하는 지라세표(백혈구의 일종)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된 바 있다.
이밖에도 하나통합한의원이 직접 개발한 옻나무추출물 성분의 한방암표적치료, 한방항암제 치종탕, 치종단II-티버스터 역시 면역체계 증진을 통해 폐암, 대장암, 위암은 물론 자궁경부암과 유방암 등 모든 암종의 환자에게서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하나통합한의원 김보근 원장은 그동안 보조적 수단에 머물렀던 한방 항암 치료의 개념을 주도적 역할로 변화시키는 행보로 세계 의학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동안 과학적 근거의 부족으로 주류의학계의 인정을 받지 못했던 한방 치료 효과가 학술적 실험 결과는 물론 임상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며 단숨에 대표적 항암치료수단으로 떠오른 것이다.
김보근 원장은 “환자분들 중 양방의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으로 더 이상 가망이 없거나 부작용, 항암내성 등으로 고통을 받던 가운데 찾아오시는 분들이 상당수”라며, “암진단 초기부터 한방 항암치료를 통한 면역력 관리를 진행한다면 암진행 속도 저하는 물론 치료의 확률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하나통합한의원과 자매병원인 청평푸른숲한방병원 등 항암치료에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한방병원에서는 자체개발한 한방항암치료제 치종단, 치종탕, 티버스터 등을 활용해 임상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