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진이 과거 미모를 재현했다.2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유진은 SES시절 쓴 모자를 쓰면서 다시 그때의 미모로 돌아가 놀라움을 자아냈다.시청률 30%에 육박하는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속 화제의 주역들 ‘유진&이상우’가 출연했다. 국민 아이돌에서 ‘아기 엄마’로 돌아온 유진은 다섯 mc들을 음란마귀에 씌게 만든 핫한 물건을 들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고, 엉뚱한 모습이 매력적인 4차원 꽃미남 이상우는 반전매력을 뽐내며 기대감을 모았다.이상우의 물건이 컨베이어 벨트를 통해 나오고 원숭이 인형이 모습을 드러내자 슈는 먼저 ‘찜’을 하고 나섰고 심형탁 역시 관심을 보이면서 너무 갖고 싶어 했다. 유재석은 인형극 시범을 보이면서 새 주인인 슈에게 원숭이 인형을 넘겼다.그리고 이상우가 진즉에 마음에 들어했던 암염스탠드가 눈에 띄었고, 이상우는 원래 쓰지 않고 있었다면서 내놓았다 말했다. 슈가 역시나 암염스탠드에 눈독을 들였고, 유재석은 황금 트럼트도 내놓는 거냐며 의아해했다.이상우는 팬들에게 받았기 때문에 내 놓아도 된다며 있는 자의 여유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진은 ses 시절 자주 썼던 모자를 내놓았고, 유재석은 그때를 생각하며 모자를 써 달라 부탁했다.유진이 모자를 쓰자 그때 모습과 똑같다며 감탄했고 박명수는 모자도 얼굴 작은 분이 써야 한다 말하는데 전현무가 유진의 모자를 쓰면서 마치 시츄같은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모자는 유진이 소장하기로 하고 또 다른 물건들이 연이어 나오는데 유진은 회수하고 싶은 것으로 티셔츠를 골랐다.유진은 바다가 선물로 준 셔츠라면서 계속 입을 수 있을 것 같다 말했고, 유재석은 바다 이야기가 나온 김에 전화 연결을 하자며 미국에 있는 바다에게 전화를 걸었다. 바다는 뉴욕에 있다면서 시간을 잘 모른다 말해 다들 의아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유진은 바다가 선물해준 티셔츠에 대해 말하는데, 바다는 아이가 그려진 귀여운 티셔츠를 유진의 딸 로희에게 물려주면 어떨까 했다. 그리고 바다는 싱글인 자신을 동생들이 걱정한다는 말에 지금은 애인이 없어서 내년쯤 결혼하려고 한다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