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군 검찰이 충남 계룡대의 해군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압수수색은 해군 A 준장의 비리 혐의를 캐기 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군의 한 관계자는 20일 “해군본부에 근무하는 A 준장이 청해부대 근무 시절 기름을 빼돌렸다는 혐의와 관련해 군 검찰에서 해군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igiza77@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군 검찰이 충남 계룡대의 해군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압수수색은 해군 A 준장의 비리 혐의를 캐기 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군의 한 관계자는 20일 “해군본부에 근무하는 A 준장이 청해부대 근무 시절 기름을 빼돌렸다는 혐의와 관련해 군 검찰에서 해군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