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강남’ 해안동에 고품격 타운하우스 64세대 공급…합리적 분양가 책정 눈길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로 보내라’는 속담이 이제 정말 ‘옛말’이 되어 버렸다. 도시를 떠나 자연인으로 살고 싶은 사람들 사이에서 귀촌, 귀농 바람이 불면서 청정 환경에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제주도가 주거 1순위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지역은 2010년부터 전출인구가 전입인구를 초과하면서 2014년에는 전입인구가 1만1112명으로 지난해 최초로 1만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올해 8월까지 순유입된 인구는 9258명에 달한다고 해 제주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는 제주도의 각별한 노력 때문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지역별 정착주민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지역주민들과의 교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귀농귀촌탐방, 문화영농체럼활동 등 예비 이주자 사전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 농협 등과 함께 귀농인 영농현장 실습 지원과 융자 지원 등 순유입 인구 확대를 위해 많은 정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주택시장에 부는 에코힐링 바람까지 가세해 제주도의 인기는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자연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에코힐링’은 생태학(ecology)과 치유(healing)의 합성어로, 바쁜 생활에 쫓기는 도시 직장인들이 자연과 어우러진 집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려는 경향이 높아지면서 트렌드로 자리잡기 시작했는데 이런 소비자들의 욕구와 제주도의 환경이 딱 맞아 떨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제주 전원 생활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고품격 타운하우스 ‘더 도무스 인 제주’가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신제주 연동, 노형동과 인접한 해안동에 들어선다.
‘더 도무스 인 제주’는 제주국제공항에서 12분 정도 거리인 제주 해안동에 위치해 있어 타운하우스로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롯데마트, 이마트, 병원, 은행, 학원 등의 편의 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인근 거리에 있어 생활함에 불편함이 전혀 없다.
제주를 관통하는 평화로를 이용해 협재해수욕장과 중문관광단지, 성산일출봉 등 유명 관광지와도 1시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10분 거리에는 제주 최대의 외국인 전용거리인 ‘바오젠 거리’가 위치해 있어 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고품격 럭셔리 타운하우스답게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전 세대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락은 물론, 욕실에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내장된 샤워기를 도입, 나만의 음악을 들으며 샤워를 즐길 수 있다.
세대별 전용 옥상 공간에는 시크릿노천탕과 노천 영화관을 두어 야경을 감상하며 노천욕을 즐길 수 있고, 바비큐장과 텃밭 등도 마련했다. 일조권과 조망권,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며 전원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제주도립미술관, 제주시립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등의 갤러리, 그리고 다양한 박물관과 테마파크 등이 가까이 있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제일고교, 제주외국어고교, 제주과학고교 등 강남 8학군 부럽지 않은 제주 최고의 교육환경까지 갖춰져 있어 학부모 수요도 크다.
분양 관계자는 “단순히 자연 속에서의 생활이 아닌 편리함과 휴식의 균형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타운하우스로 설계됐다”면서 “제주 최고의 입지에 도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총 대지면적 9,770,00㎡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조성되는 더도무스 인 제주는 총 64세대로 평당 1,100~1,300만원 선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 서울 강남역 국기원사거리 인근에 홍보관을 오픈, 예약 방문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사전예약은 필수다.
문의: 1566-8079(02-6322-90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