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한화건설이 서울시 은평구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서 지난 23일 공급한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이 청약 마감에 따른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8일 1순위 청약을 받은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아파트는 최고 경쟁률 31.55대 1, 평균 경쟁률은16.0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됐다. 오피스텔 또한 평균 4.4대 1의 경쟁률로 청약 마감됐다.
한화건설은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이 수요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높은 청약률을 보인 것에 대해 감사의 의미로 이벤트를 기획했다. 고객감사 이벤트는 11월 7~8일 이틀간 모델하우스에 방문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경품으로 휴롬 쥬스기, 조셉 도마세트 등 요긴한 생활용품이 마련됐다. 또한 내방객 전원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조성준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분양소장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청약마감을 기록했다”며 “수요자들 사이에서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에 대해 큰 호응을 받은 만큼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은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 있으며 지하4층~지상20층 3개동, 총 44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단일면적으로 142가구가 들어서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9~21㎡ 302실이 들어선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역세권 단지로 이를 통해 시청, 광화문 등 도심 업무지역으로 20분대면 도달할 수 있으며 강남권까지도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다. 앞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일산~동탄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역으로 예정(2022년 개통 예정)된 연신내역이 가깝고, 신분당선 북부 연장도 추진 중에 있다.
모델하우스는 은평구 진관동 235-28(신도고등학교 맞은편) 은평소방서 옆에 마련되어 있다. 11월 9~11일 3일간 아파트 계약을 진행한다.
현재 모델하우스에서 정보제공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피스텔 동호수 지정계약도 진행 중이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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