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GS건설이 2016년 턴어라운드 전망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전날보다 3.33% 오른 2만6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강승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13년 해외부문 손실로 감춰졌던 GS건설의 가치가 실적 회복과 함께 본격적으로 부각될 것”이라며 “긍정적 환경 요인을 통해 국내외 어려운 국면에서 탈피하고 있고, 건설 경쟁 우위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디벨로퍼 중심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충분한 기업 가치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GS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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