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청아가 고충을 토로했다.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 1관에서는 E채널·DRAMAcube 드라마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연출 최도훈 /극본 박상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는 자전거로 만든 인력거를 소재로 용기 있는 도전을 하며 살아가는 사회초년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공감형 성장 로맨스 드라마. 이청아는 “스무살 때부터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리게 되었다. 신인 때는 하루에 5개 씩 오디션을 봤었다. ‘늑대의 유혹’도 조연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 주연 오디션으로 발탁이 된 거였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드라마는 거의 1년 반 가까이 쉬었다. 그 동안 어린 역할을 하기에는 나이가 조금 들고, 제 연기 능력에 대해 많이 좌절했었다. 오히려 ‘이미 어느 정도 위치에 올랐으니까 굉장히 편안하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늘 준비하고 있다. 배우라는 직업이 선택해주셔야 일을 할 수 있기에 늘 준비하고 긴장하면서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는 김동욱, 이청아, 최민, 윤종훈, 최여진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일 오후 11시에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첫 방송된다.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회 전편이 동시 생중계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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