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 28위에 선정됐다.2일(현지시간) 영국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는 세계 142개 나라를 대상으로 순위를 매겨 발표한 '2015 레가툼 세계 번영 지수'에서 한국은 지난해보다 3계단 떨어진 28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한국은 경제(17위), 기업가 정신·기회(23위), 교육(20위), 보건(21위), 안전·안보(17위) 등의 분야에서 상위권(1~30위)에 올랐다. 전체 1위는 북유럽의 복지국가 노르웨이에 돌아갔다.노르웨이에 이어 스위스, 덴마크, 뉴질랜드, 스웨덴,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핀란드, 아일랜드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반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아프가니스탄, 아이티, 차드, 부룬디, 콩고민주공화국, 시리아, 예멘 등은 최 하위권에 머물렀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 살기 좋은 나라 28위 상위권이네”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라고?” “한국 살기 좋은 나라 28위 지난해 보다 왜 떨어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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