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의 남편이 ‘힐링캠프’에 깜짝 등장했다.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델 장윤주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장윤주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는 MC들의 물음에 “저는 금성무 씨가 이상형이었다”며 입을 연 뒤 “그리고 나무 냄새를 무척 좋아해서 나무를 만지는 사람이 좋다. 마지막으로 마음과 신체 모두 건강한 사람이 좋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이에 “그런 사람을 어디서 만날 수 있느냐”는 MC 광희의 말에 “이미 만났다”며 수줍게 말해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부러움까지 자아냈다.장윤주가 쑥스러워하고 있는 찰나, “윤주야”라며 장윤주의 남편의 영상편지가 공개돼 현장 반응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장윤주의 남편은 “제가 4살 연하입니다. 첫 눈에 반하지는 않았다. 첫 만남에 1시간 지각을 해서 첫인상이 별로였는데, 촬영할 때 눈빛이 바뀌는 것을 보고 무척 멋있다고 생각했다”며 장윤주에게 반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영상 편지 이후 장윤주는 “너무 멋있지 않냐”며 계속해서 자신의 남편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장윤주, 사랑스럽다” “‘힐링캠프’ 장윤주, 남편 잘생겼다” “‘힐링캠프’ 장윤주, 사랑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윤주가 출연한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윤소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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