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소림사 유이가 화려한 연예인의 모습을 뒤로하고, 소탈한 모습을 보이며 화제가 되는 가운데, 과거 루머 해명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유주먹쥐고 소림사 유이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대기업 스폰서 루머를 해명한 바 있다. 이날 유이는 "내게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라고 황당함을 표현하며 "정말 어디서든 한 번쯤 확실하게 말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이는 "처음 들었을 때 정말 충격이었다. 한 번은 정말 절친한 친구의 측근까지도 내 친구에게 '유이에게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더라. 너만 모르는 거야'라고 말했다더라"라며 그 당시 심경을 토로하며 "아마 내가 데뷔 초 휴대전화나 소주 같은 광고를 찍어서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고 해명해 안타까움을 남겼다. 한편, <주먹 쥐고 소림사>에서는 중국 복건성 천주에 위치한 남소림사에서의 수련을 준비 중인 유이는 소림사 생활 일주일 만에 땅바닥에 드러눕고 꼬질꼬질한 모습을 생수로 간단히 씻어내는 소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걸그룹 겸 여배우 유이의 대반전이다","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대기업 스폰서 말도 안된다 실력파지',"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예전에 하얬는데 왜이렇게 까맣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김수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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