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브의 사랑
사진: 이브의 사랑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세나가 정옥의 상태를 알게 될까.10월 13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107회에서는 홍정옥(양금석 분)의 상태가 좋아졌다는 걸 알게 되는 강세나(김민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모화경은 강세나를 찾아가 “회장님이 마음이 약해서 너를 못 내쫓나본데”라며 카드를 잘라버렸다. 이 모습을 본 강세나는 “그게 아니라 내가 회장님 약…”이라며 약점 운운하려다 실수인 것을 알고 입을 다물었다.모화경은 “너 회장님 약점 잡은 거였어?”라고 추궁했고 강세나는 실력으로 회사에 남아 있는 거라고 했다.그러나 모화경은 이미 구회장과 강세나 사이에 어떤 거래가 있었을 것이라 짐작하게 되었다.이후 모화경은 홍정옥을 찾아갔다. 모화경은 홍정옥에게 하소연을 하다가 구회장이 강세나에게 약점을 잡힌 거 같다고 했다.그러자 홍정옥은 강세나의 짐을 한 번 꼼꼼히 뒤져보라고 언질을 주었다. 이 이야길 엿들은 강세나는 홍정옥의 정신이 돌아온 것이라 의심했다.앞서 홍정옥은 기억을 되찾았지만 구인수에게 제대로 복수를 하기 위해 자신의 기억이 되돌아온 것을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숨겨왔다.진송아(윤세아 분)만이 홍정옥의 기억이 되돌아온 것을 알고 도준이를 포함한 다른 가족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이러한 가운데 강세나가 홍정옥의 상태를 눈치챈 것이다. 홍정옥은 깜짝 놀랐다. 강세나는 홍정옥에게 더 이상 연기를 하지 말라며 몰아세웠다.그러나 아무 것도 모르는 모화경은 강세나가 또 헛소리를 한다고 생각하고 홍정옥의 편을 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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