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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진아 기자]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작가, 얼짱 출신 쇼핑몰 CEO 박태준의 집과 작업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 박태준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집과 작업실을 공개했다.공개한 박태준의 작업실은 여기저기 쓰레기가 있고 정돈되지 않는 등 지저분한 모습이였다. 박태준은 "외모지상주의 연재하면서 가장 늦게 마감한 화"라며 "어제부터 오늘까지 한 자리에 25시간을 앉아있었다"고 밝혀 빠듯한 그의 작업 일정을 짐작하게 했다.반대로 박태준이 지난해 1월 SNS에 공개한 집은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다. 널찍한 화이트톤 침대와 꽃장식, 책장에는 여러 물건들이 가지런히 정돈돼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은은한 조명과 벽하나를 차지하는 빔 프로젝터가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한편, 박태준은 "1000만원으로 시작한 쇼핑몰이 연매출 300억원까지 벌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소식에 네티즌들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정말 열심히 살아서 보기 좋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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