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정만화 속 여주인공의 반짝반짝한 눈동자로 변신시켜주는 서클렌즈가 일본에서 출시됐다.

일본 온라인 뉴스 로켓뉴스24는 29일(현지시각) 현재 일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서클렌즈’를 소개했다.

이 렌즈에는 하얀색 스티커가 붙어있어 착용하면, 눈동자에서 마치 반짝반짝하는 효과를 내준다.

3가지 종류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3300엔(한화 약 3만 1200원)이다.

착용기간은 한달이며, 일본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 서클렌즈는 만화 속 여주인공을 동경하는 여학생들에 품절대란까지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인기에 힘입어 제조사는 남성용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