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송민서 커플이 ‘님과 함께2’에 합류해 화제인 가운데, 송민서가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16일 송민서는 자신의 SNS 계정에 “흔들리는 나약한 나이지만 그래도 파이팅! 다음 주에도 함께 해줘요”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지난 1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는 실제 연인인 송민서·기욤 패트리 커플이 첫 등장해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이날 송민서는 남편 기욤 패트리의 친구들인 ‘비정상회담’ 멤버 유세윤, 알베르토, 다니엘, 줄리안, 샘 오취리, 로빈 등을 만났으며, 수려한 미모와 솔직하고 애교 많은 성격으로 호감을 얻었다.송민서는 1983년생으로 기욤 패트리와 1살 차이가 나며, 모 통신사 광고로 데뷔한 현직 배우이다.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JTBC ‘꽃들의 전쟁’에도 출연했던 바 있다.송민서·기욤 패트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민서 기욤 패트리, 달달하긴 하더라”, “송민서 기욤 패트리, 오래 잘 만나길”, “송민서 기욤 패트리, 실제 커플이 나와서 별로 좋을 건 없어 보이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노연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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