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캣맘 사건이 논란을 야기한 가운데 이연복의 SNS 글이 화제다.이연복은 과거 자신의 SNS에 "어떤 인간이 아침에 출근하는데 내가 보살펴주고 있는 길고양이를 때려죽여 나 보란 듯이 우리 차 뒤에 버려놓았다"고 적었다.이어 "내가 길고양이를 보살펴준다는 경고로 보이는데 앞다리 쪽은 몽둥이 같은 걸로 맞았는지 피투성이고 계란 판으로 덮어놓고 도망갔는데 너 내가 잡으면 똑같이 해주마"라는 글과 두 고양이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10일 오후 4시 40분쯤 쯤 용인시 수지구 한 18층짜리 아파트 단지 화단에서 길고양이 집을 만들던 A(여·55)씨가 위층에서 떨어진 시멘트 벽돌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사건이 있었다.누리꾼들은 "캣맘 사건 얼른 해결되길" "캣맘 사건, 이연복 셰프 화났을 듯" "캣맘 사망 사건 안타깝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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