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최근 JTBC ‘디데이’에 출연중인 배우 김영광이 가벼운 접촉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김영광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난 4일 드라마 ‘디데이’ 촬영을 마치고 경기도 이천에서 서울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타박상을 입었다.이는 다행히 가벼운 접촉사고로, 간단한 물리치료를 받은 김영광은 다음 날 바로 촬영장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JTBC `디데이` 관계자는 “김영광이 중부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당한 것은 맞지만 가벼운 접촉사고였다. 걱정하실 만큼의 부상은 아니다”라고 전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영광 접촉사고, 큰 부상이 아니여서 다행이야”,“김영광 접촉사고, 항상 안전이 최우선이지”,“김영광 접촉사고, 바로 촬영장 복귀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김영광이 열연 중인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는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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